칭찬합시다

7외과 김동원 과장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엄지희     등록일|2017-05-04
안녕하세요.현10층입원중인환자 엄지희 입니다
근무중 갑자기 참을수없을만큼 명치와뒤등넘아퍼 응급실와서 검사중 담낭염 이란 병명을알게되 수술이불가피하게되엇읍니다.누구나 수술하면 젤먼저 공포부터 밀려오는것같아요.아직 미혼이라서 배에흉남기는것두 넘싫엇고 또한 마취 못깨면어쩌나하는 겁부터 나더라구요
일단 병원이란곳은.공포와.먼지모를두려움 먼저 느껴집니다!
보통 의사선생님들 대부분 넘딱딱하고 거리감잇고 미소라곤.찾아볼수가없는것이.대부분이잔아요.근데 김동원과장님깨서 응급실로 오셔서 넘 자상하시고 친절하게CT보여주시면서 차근차근 외꼭수술을해야 하는지 설명을 해주셧어요 염증도잇고 담낭벽도만이 부어잇엇고 큰돌도 2개나 바로담날 아침일찍 무사히 수술 잘끈났읍니다. 입원중 환자아픈 고통을 젤먼저 해아려주시고 늘 따뜻하게 다독여주시고 ( 만이아프시죠)?금방수술해서 만이아플겁니다 그말씀에 비록아프지만 위안이되고 힘이됩니다
글구수술당일 제가 흉때문에 고민하고잇을때
과장님깨서 걱정마세요 최선을다하겟읍니다.
그한마디 따뜻한 말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진정한 명의는 바로 이런모습아닐까요
대림성모병원 무궁무진한 발전을기원하며

앞으로 친절하고,다정다감 하시고 환자맘을 먼저 헤아려 줄줄아는 김동원 과장님같은 선생님
더욱만이 근무하셧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4월27일오후1시경 응급실 근무하셧던 (제가 워낙 경황이 없다보니 과장님 성함을 못받네요)그과장님깨도 넘감사드립니다 빠른응급조치와 정확한 진단을 신속하게 글구 넘 친절하고 자상하시구요 환자의 대한 꼼꼼히 체크해주시는 모습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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