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대림 성모병원 모든 임직원님에게 드리는글
작성자|위민수     등록일|2018-07-16
안녕하세요?

지난 6월 25일날 두 사람이 같이 불미스러운 일로 이곳 대림 성모병원을 찾게된 두 사람은 오늘에 이르기까지 병원의 신세를 많이 짖고 또 간호사님들의 안내 속에서 혹은 때론 서운하면서도 가족같이 친절하고 좋은분들 때론 시각 장애인들이라 어떻게 해야할줄 모르는 상황에서 두 사람다 간호해주시는 모든 의사 선생님 그리고 모든 직원님 감사드립니다.

때론 불편함도 있었고 답답함도 있었고 한데요

조금 불편한것은 혈관에 수액을 놓는과정에 불편함이 있을때마다 수 간호사님분들이 해결해주시고 칭절로 자세히 안내해주시고

제가 할수 있는곳까지도 안내를 해주시는 간호사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앞이 보이지 않는터라 사진을 볼수 없어 여러 사람들이 보겠다고하였는데도 확실하게 또 자세하게 시술은 어떻게 할것이다라는 말슴에 전 정말 마음이 뿌둑하였습니다.

오늘 아침 시술을 마친 아내는 지금 병실에서 편한한 모습으로 쉬고 있지만서도

그 통증이 백프로 살아져서 완벽하게 태원하였으면 합니다.

곳 3일 있으면 태원을 하겠다라는 척주로는 더는 병원을 떠나야하는 상황에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되었으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길에 의사선생님의 손길에 따뜻함을 느껴 시술이 잘되었다 생각이 들곤합니다.

늘 태원하는 그날까지 지켜봐주시고요 조금 답답한면이 혹이라도 있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시는 병원측의 모든 관계자님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비록 앞은 보이지 않지만 살아가는데에는 지장이 없는터라 조금만 옆에서 봐주시는분들이 있기에 희망이 살아 숨십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늘 병원이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바라며

이승준 과장님 감사드립니다.

더 훌륭한 선생님이 되어서 우리나라에 힘들고 죽어갈려고하는 척주의 뼈 튼튼한 뼈 골절되어서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의 애처러운 마음을 해아리시어 좋은 의사선생님이 되기를 더 꾸준한 능력과 발이가 되도록 저도 기도드리겠습니다.

주의에 많은 환자들을 소개드리겠습니다.훌륭한 분이신 분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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