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가족 같은 마음씨 감사합니다.
작성자|김은철     등록일|2018-08-02
처음엔 별거 아닌 병인줄 알고 가볍게 찾았던 병원..

하지만 2주이상 있어야한다는 청천벽력같은 소리를 듣고 망연자실한 상태에 친절하게 대해주신 대림성모병원 분들을 잊을수 없어 글을 씁니다. laugh



의사하시기엔 아까울정도로 멋지게 생기신데도 불구하고 자상하고 세심히 돌봐주신 주치의 김동진 선생님.

9층 병실의 낯설은 환경에서 항상 인사해 주시고 병증에 대해 자세히 말씀해 주신 수간호사 선생님 과 간호사선생님..

주사 놓는데 신의 경지에 이른 듯한 9층 남자 간호사 선생님 (바늘이 들어간줄도 몰랐어요)

감사합니다!!

무엇보다도 7층 간호사 선생님들 고생 많으셨어요.

격리병동이라 매번 1회용 가운을 입고 1회용 장갑을 껴야 하는 번거로운 상황인데도 들어오실때마다 제걱정을 먼저해주시고 웃으면서 대해주시는 7층 간호사선생님들을 보면서 대림성모병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불쑥불쑥 들었어요.



누군가 병원 추천을 요청하면 대림림성모병원을 자신있게 추천 할 수있게 해주신 7층 간호사 선생님들..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대외협력팀장님의 항상 친절한 응대도 감사드립니다.



이제 저는 퇴원하고 통원을 하고있지만 친절한 선생님들 때문에 병실이 가끔은 그립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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