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 본 게시판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름 모르는 천사 분을 자랑합니다.

작성자
박**
작성일
2008.07.23.
조회수
10,298
고마움이란 나에게 더함을 줄 때 사람들은 감사함을 고마움으로 표현하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생활의 공간을 초월한 마음이 나에게 와 닿거나 보일 때의 고마움! 나의 마음을 아주 작게나마 미동시킴이 참으로 값진 사랑이요 보시(布施)입니다. 이번 귀 병원(신경외과) 안내 데스크에 계시는 천사분 이름이나 성도 직책을 몰라(명찰이 가려서)안내양으로 호칭하게 됨을 본인 또는 관계하시는 분께 용서를 구합니다. 7월9일~7월21일까지 귀 병원에 진료 차 드나들면서 정말 멋있는 아가씨구나 하고 말입니다. 예약절차를 밟으면서 토요일(7월12일 12:10) 접수창구에 수속절차며 접수창구의 불미스러움 마저도 타 층 접수 창으로 전화를 주어 접수하게함은 본성(本性)이 없는 마음으로는 좀처럼 어려운일 들입니다. 마지막 날까지도 바쁘면서도 모든 이들(환자)에게 안정을 주는 그 모습 눈에 선합니다. 그리고 신경외과 선생님역시 참 좋으신 의사선생님임을 기억하고 싶습니다. 1층에서 3층까지의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끝으로 환자는 항상 초조하고 외로움이 엄습하고 있음을 느끼니까요. 귀 병원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박양수 배
환자경험담&칭찬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83 너무나 고마운 로봇수술센터 선생님  연** 2026.01.30 1,125
282 따뜻한 음성과 부드러운 미소  정** 2026.01.21 1,193
281 내시경선생님 너무감사합니다.  이** 2025.12.26 1,012
280 칭찬합니다  유** 2025.12.23 1,099
279 친절한 진짜 의료인  이** 2025.12.12 1,165
278 김태옥 수석수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임** 2025.12.09 1,125
277 신경과 김경우부장님  이** 2025.12.05 1,205
276 유행랑 갑상선 외과 선생님 그리고 김지영 유방외과 선생님.  문** 2025.11.29 1,185
275 축하축하  이** 2025.11.26 1,017
274 Mri실 선생님 너무 친절하십니다.  이** 2025.11.22 1,161
273 김지원 부장님 최고!  오** 2025.11.17 1,016
272 소화경 내시경센터 간호사 및 의사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김** 2025.11.09 1,160
271 칭찬합니다  piaotaij** 2025.11.08 1,107
270 칭찬합니다.  홍** 2025.11.06 1,081
269 항암은 여경아 과장님  김** 2025.11.01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