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 본 게시판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선생님 아주 친절하고 한 가족 같았다.

작성자
맹**
작성일
2010.09.28.
조회수
6,470
나는 병원에 오기 전에 5년 동안을 잘 본다는 병원을 다니면 침, 뜸, 한약, 병원, 연골주사, 벌 치료를 해봤지만 소용이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우리 교회 노인대학 안성 기도원에 갔었는데 우리교회 어떤 분이 지팡이 짚고 온 나를 보고 왜 수술 하면 나같이 행복하게 사실 건데 왜 수술 안하냐고 활발하게 걸으면서 즐거워했다. 나는 용기를 내어 내가 아는 목사님께 어디 수술 잘하냐고 물어 보게 됐다. 사모님께서 수술 받은지 이년이 다 돼가는데 아주 행복하다고 했다. 나는 결심하고 수술받기로 했다 3월29일날 수술했고 내일은 퇴원을 한다. 정형외가 손근수 선생님 간호하시는 선생님 아주 친절하고 한 가족 같았다. 6인 병실에서 형제처럼 다정했던 여러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 흐뭇하다. 나처럼 망설이고 계신 분들 수술 받고 행복을 누리세요.
환자경험담&칭찬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98 8병동 선생님들 칭찬합니다  * 2026.05.20 886
297 고마우신 서윤주선생님  성** 2026.05.19 1,083
296 원무과 유길준 선생님 꼭 칭찬해주세요!  김** 2026.05.06 1,081
295 3층 탈의실 안에서 안내하시는 어르신  임** 2026.04.17 928
294 8병동 간호사팀과 안희윤선생님 김사합니다  김** 2026.04.13 1,025
293 유행랑 과장님 감사드립니다  이** 2026.04.07 965
292 채혈실 선생님 감사합니다 !  장** 2026.04.03 990
291 강석진 선생님~감사합니다!!  권** 2026.03.18 1,036
290 윤장섭 선생님 감사인사 전하고 싶어요  삼중음성** 2026.03.18 1,102
289 6병동 이소라간호사님 감사합니다  김** 2026.03.04 1,064
288 서연주쌤?! 서윤주쌤?!  최** 2026.02.22 996
287 신경과 간호사 고종관 선생님  노** 2026.02.20 848
286 소화기 신경과 진료방 앞에 계신 선생님 2명 좋아요  김** 2026.02.19 1,009
285 정형외과 정혜진 선생님 , 박재구 과장님 감사합니다  김** 2026.02.13 1,045
284 배기락쌤 칭찬합니다  이** 2026.02.12 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