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 본 게시판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환자의 입장에서 편안하게 지내다 가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
이**
작성일
2010.10.21.
조회수
7,887
저는 경남 통영에서 올라온 이동훈입니다. 명절을 지내기 위해 서울로 올라왔다가 넘어져서 다쳤습니다. 처음 오른손을 다쳤을때는 타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 후 이곳으로 와서 수술을 하였습니다. 타 병원 에서도 수술을 할 수도 있었지만 대림성모병원이 워낙 이 동네에서는 잘한다는 소문도 있으며 경험담도 들어서 이 병원을 선택했습니다. 현재 수술 후 회진시간 외에도 귀찮을 정도로 궁금한 것과 현재의 상황을 여쭈어 봐도 단 한번도 미소를 잃지 않고 친절히 해주시는 이경진 선생님, 또한 병동의 대표 수 선생님과 다른 간호사님들의 환자를 생각해주시고 또 본인들도 힘들고 피곤하실 텐데도 환자들이 편안해 할 때 까지 몇 번이고 병실에 와서 확인하고 가는 고생해주시는 모습에 감사합니다. 수술 전 진료에서 수술 후 지금까지 병원에서 받은 친절한 모습이 환자의 입장에서 편안하게 지내다 가는 것 같습니다.
환자경험담&칭찬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83 너무나 고마운 로봇수술센터 선생님  연** 2026.01.30 1,029
282 따뜻한 음성과 부드러운 미소  정** 2026.01.21 1,100
281 내시경선생님 너무감사합니다.  이** 2025.12.26 934
280 칭찬합니다  유** 2025.12.23 1,008
279 친절한 진짜 의료인  이** 2025.12.12 1,073
278 김태옥 수석수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임** 2025.12.09 1,042
277 신경과 김경우부장님  이** 2025.12.05 1,121
276 유행랑 갑상선 외과 선생님 그리고 김지영 유방외과 선생님.  문** 2025.11.29 1,103
275 축하축하  이** 2025.11.26 942
274 Mri실 선생님 너무 친절하십니다.  이** 2025.11.22 1,060
273 김지원 부장님 최고!  오** 2025.11.17 934
272 소화경 내시경센터 간호사 및 의사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김** 2025.11.09 1,044
271 칭찬합니다  piaotaij** 2025.11.08 1,019
270 칭찬합니다.  홍** 2025.11.06 998
269 항암은 여경아 과장님  김** 2025.11.01 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