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 본 게시판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환자의 입장에서 편안하게 지내다 가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
이**
작성일
2010.10.21.
조회수
7,857
저는 경남 통영에서 올라온 이동훈입니다. 명절을 지내기 위해 서울로 올라왔다가 넘어져서 다쳤습니다. 처음 오른손을 다쳤을때는 타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 후 이곳으로 와서 수술을 하였습니다. 타 병원 에서도 수술을 할 수도 있었지만 대림성모병원이 워낙 이 동네에서는 잘한다는 소문도 있으며 경험담도 들어서 이 병원을 선택했습니다. 현재 수술 후 회진시간 외에도 귀찮을 정도로 궁금한 것과 현재의 상황을 여쭈어 봐도 단 한번도 미소를 잃지 않고 친절히 해주시는 이경진 선생님, 또한 병동의 대표 수 선생님과 다른 간호사님들의 환자를 생각해주시고 또 본인들도 힘들고 피곤하실 텐데도 환자들이 편안해 할 때 까지 몇 번이고 병실에 와서 확인하고 가는 고생해주시는 모습에 감사합니다. 수술 전 진료에서 수술 후 지금까지 병원에서 받은 친절한 모습이 환자의 입장에서 편안하게 지내다 가는 것 같습니다.
환자경험담&칭찬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53 2층 수납창구 남자직원분 칭찬합니다.  황** 2025.08.12 998
252 로비에 계신 안내직원분 칭찬합니다.  안** 2025.08.10 985
251 지은쌤 한솔쌤 감사드립니다♡  강** 2025.08.08 1,077
250 정형외과 박재구'서윤주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이** 2025.07.28 1,075
249 소화기내과 박소연 신경과 이한나 간호사님 칭찬드립니다.  박** 2025.07.22 909
248 유방센터 수간호사 선생님  이** 2025.07.18 1,039
247 허지은 쌤❤️  임** 2025.07.14 910
246 허지은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윤** 2025.07.12 998
245 친절한 원무과 직원분을 칭찬합니다  이** 2025.07.09 944
244 친절한 원무과 직원분을 칭찬합니다  이** 2025.07.09 879
243 김주리 병원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 2025.07.03 991
242 황세권 선생님 칭찬합니다  이** 2025.06.25 995
241 Test  Te** 2025.06.20 872
240 채혈실 대기 심하다  김** 2025.06.17 1,018
239 김경우 과장님 감사합니다.  강** 2025.06.12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