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 본 게시판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갑상선외과 이수빈 간호사 칭찬합니다

작성자
최**
작성일
2021.12.11.
조회수
3,369
살면서 참 많은 간호사들을 만나봤고 내 사촌 여동생도 수간호사지만,
이수빈 간호사처럼 능력있고, 상냥하고, 모든 환자들과 보호자들의
기분 상하지 않게 예쁘게 말하는 간호사는 처음 봅니다.

천사 같았어요. 또래의 아들이 있다면 며느리 삼고 싶었어요.
정말 감사 했습니다. 내년에 또 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혹시 미국 동부에 올 기회가 있다면 꼭 연락하세요.

마국 메릴랜드에서 최 남 용 (최경희 환자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