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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작성자
이**
작성일
2022.09.19.
조회수
1,888
이채민 간호사님 안녕하세요. 사고로 무릎에 상처로 치료 중인 이승이 환자입니다. 대림성모병원을 많이 이용하는 중 주사를 맞는 경우가 많은데 혈관이 없어서 주사 맞을때마다 많은 고생을 하는데 이번 일주일 주사 맞는 중 한번도 실수 없이 고통 없이 주사실에 유능한 간호사 이채민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그는 항상 웃는 얼굴로 친절하고 따듯한 마음으로 주사를 놓아주셔서 너무나 감동되고 감사하고, 유능한 이재민 간호사의 무궁무진하게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