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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작성자
황**
작성일
2010.12.28.
조회수
8,426
저는 입원하기 3일 전부터 목이 붓고 오한이 나고 열이 40도까지 올라갔었습니다. 정은정 선생님께서 입원을 권유하셨으나 좀더 참아보기로 결정해서 집에서 쉬었으나 증상이 더욱 심해져 8병동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40도까지 넘나들던 열이 입원치료하면서 많이 떨어졌습니다. 열 조절이 되자 괴롭던 몸이 많이 나아지는 것을 느꼈으나 목이 많이 부은 것은 쉽게 낫지 않아 식사에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제 상태를 보시고 차가운 미음을 권유해주시는 등 많이 신경 써 주셨습니다. 입원해있는 동안 과장님도 많이 신경써주시고 또 병동 간호사 분들, 외래간호사 선생님들까지 너무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혈관이 약해서 고생했었는데 8병동 간호사분들이 주사를 너무 잘 놓아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했습니다. 치료에 적극적으로 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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