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

* 본 게시판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정형외과 손근수과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김**
작성일
2010.04.01.
조회수
8,805
언제부턴가 무릎이 아파서 병원을 다녔습니다. 좋다는 한의원도 다녀보고 한약도 여러번 먹었지만 별 효과가 없어서 나중에는 봉침(벌)도 맞아보고 연골주사 맞고 유명하다는 관절환도 비싸게 주고 먹어봤지만 별 효과를 보지 못하던 중 이웃에서 대림성모병원이 관절치료를 잘 고친다기에 무조건 찾아와서 유명한 선생님께 보내달라고 했더니 손근수 과장님을 말해주더군요 과장님께서는 연골을 이식하고 휘인 다리를 곱게 펴주는 수술을 하자면서 자상하게 설명을 해주시더군요. 과장님을 믿고 수술을 했지만 마취가 깨면서 너무너무 아파 죽을 것만 같아 과장님이 정말 미웠답니다. 지금은 물리치료와 재활치료를 받으면서 많이 좋아져서 과장을 미워한 제가 부끄럽습니다. 지금은 관절과 이뿐 다리를 고쳐주시고 만들어주신 손 근 수 과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환자경험담&칭찬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68 유행랑 과장님 감사드립니다  김** 2025.11.01 1,063
267 환자중심이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유** 2025.10.31 1,054
266 허지은쌤  김** 2025.10.21 991
265 2층 수납처 옆 창구-곽민서(남 직원)-칭찬(적극적인 업무 처리,+친절+ 상대를 배…  최** 2025.10.21 1,142
264 여경아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김** 2025.09.30 1,049
263 6층 노 한슬 선생님 감사합니다  김 ** 2025.09.30 1,114
262 감사합니다  홍** 2025.09.30 962
261 김지원부장님  홍** 2025.09.29 851
260 내시경실  홍** 2025.09.29 830
259 이소영 수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김** 2025.09.27 1,067
258 친절직원  곽** 2025.09.26 984
257 정형 외과 상담 간호사 님 고맙습니다  박** 2025.09.23 979
256 안녕하십니까  장** 2025.09.17 1,141
255 소화기내과)  박** 2025.09.01 1,008
254 감사합니다  오** 2025.08.16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