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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인과장님과 간호사님들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 문**
- 작성일
- 2010.06.12.
- 조회수
- 8,089
잠을 자고 일어나면 피곤하고 어깨가 무겁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소변색이 노랗고 묵직하다는 느낌 때문에 검사하였고, 검사결과 간 수치가 많이 올라간 사실을 알게 되어 치료차 입원 하였습니다.
안정을 취하기 위해서 저를 비롯한 담당 의사선생님과 간호사님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습니다.
특히 감명 깊은 점은 너무나 친절하다는 사실이며 최선을 다해 환자를 보살피는 정성에 감동 하였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환자의 안정을 위해 면회 시간을 좀 지켜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안정을 취한결과 빨리 회복되어 좋았습니다.
나를 돌봐주는 분들이 가족처럼 헌신적인 모습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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