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

* 본 게시판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정형외과 최동훈과장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정**
작성일
2010.07.02.
조회수
8,304
5년 동안 나를 괴롭히던 무지외반증. 외출 후 돌아오면 욱신욱신 쑤시던 나의 발. 편한 신발을 골라 신어도 어김없이 아프기만 하던 발을 보며 고민하던 중에 지인의 소개로 이곳 대림성병원에 오게 되었다. 사람들은 뼈를 깎는 고통이 있을 텐데... 오랫동안 통증이 있을 텐데... 핀을 뽑을 때 굉장히 아프다던데.. 이렇게 주위에서 말이 많아서 겁이 났지만 딱 2주 만 고생하면 아프지 않고 반영구적으로 변형되지 않는다는 말에 확신을 가지고 수술을 했다. 무통주사로 큰 고통은 없었고 친절한 간호사들 덕에 지루할 것만 같던 2주가 즐겁게 지나갔다. 또한 나의 작은 말에도 귀담아 주시고 그때그때 처방을 내려주시던 주치의 선생님 감사합니다. 오늘 실밥 풀고 내일이면 퇴원이다. 예쁜 발로 새로운 걸음을 시작한다. 따사로운 봄날처럼 내 마음은 벌써 꽃길을 거닐고 있다.
환자경험담&칭찬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13 오늘의 인물상  김** 2026.07.09 1,302
312 오늘의 인물  이** 2026.07.09 1,216
311 6층천사쌤  최** 2026.07.09 1,389
310 6병동 천사선생님들~~  장** 2026.07.09 1,339
309 친절한신아연  홍** 2026.07.09 1,376
308 칭찬하기  권** 2026.07.09 1,223
307 칭찬하기  권** 2026.07.09 1,178
306 친절직원  이** 2026.07.09 1,230
305 친철한 우리 간호사님  고** 2026.07.09 1,224
304 종합검진담당자 이정심 선생님 칭찬합니다  고** 2026.06.21 1,319
303 친절하게 상담해 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연** 2026.06.10 1,235
302 3층 접수 보시는 직원분 칭찬합니다.  박** 2026.06.06 1,084
301 8층 수간호사 강민정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이** 2026.05.28 1,247
300 소화기내과 김지원부장님, 강석진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 2026.05.27 1,042
299 산부인과 김태준 과장님은 드물게 믿음이 가는 의사선생님입니다  고** 2026.05.23 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