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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분들을 사랑하고 존경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 작성자
- 김**
- 작성일
- 2010.09.14.
- 조회수
- 7,729
2010년 1월28일 동생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홀로 계시던 어머니께서 넘어져서 다리를 다쳐서 시골 읍내에 있는 의원에서 치료를 하신다고 했습니다. 하루를 지내고 29일 날 대림성모병원 응급실로 급히 오셔서 응급실에서 반 깁스를 하시고 2월4일 날 통 깁스를 하시고 입원 하셨습니다.
그러나 평소에도 속이 더부룩하고 갑갑하고 불편함을 호소 하셨는데 어느 날 밤 12시가 되어서 간호사 선생님이 조0 0님 보호자 빨리 병원에 오라고 하셔서 급히 도착하니까 어머니께서 혈변을 보고 피를 토하고 계셨는데 당직의사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의 정성으로 안정을 찾았습니다.
그러나 이번엔 더 심각한 일이 벌어 졌습니다. 새벽3시에 가족들 모두 중환자 실로 호출을 받았습니다. 의학적으론 잘 모르지만 숨이 멈추고 심폐소생술 까지 해야 된다는 말을 듣고 우리 7남매는 각자가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소생하시길 빌었습니다. 그러던 중 의사선생님들의 높은 의술로 어머님께서 하루하루 차도를 보이시며 생활 하셨습니다.
1월29일 날 입원하셔서 3월23일 퇴원하시기 까지 대림성모병원의 모든 의사선생님들과 간호사 선생님의 친절하심과 밝은 모습과 정성어린 보살핌에 어머니께서는 몇 번 이고 고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 역시 의학적으론 무지하여서 이렇게라도 감사 글을 올립니다.
대림성모병원의 모든 분들을 사랑하고 존경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지역사회에서 우뚝 설수 있도록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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