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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의 번창과 의사 선생님 행복을 빕니다.
- 작성자
- 송**
- 작성일
- 2010.10.06.
- 조회수
- 7,924
저는 기관지 폐렴으로 입원 11일째입니다.
건강이 얼마나 행복하고 삶의 즐거움이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면 저의 글을 몇 자 적을까 합니다.
대림성모병원은 작지만 의사분과 간호사의 친절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자주 와서 이것저것을 잘 보살펴 주고 항상 웃는 얼굴로 약과 병의 증상을 잘 이해가게 이야기 해주는 것 같습니다.
저 같이 기관지가 약해 자주 감기가 걸리는데 약 무엇을 썼다는 것을 이야기해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움이 있다면 어린이 병동만은 따로 한 동으로 일반 환자와 떨어져 있으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
7층에 있는 간호사 언니들 상냥하고 동생처럼 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아침. 저녁 간호사 언니 정말 고마워요.
친절하시고 청결하게 청소도 잘해 주시네요.
병원의 번창과 의사 선생님 행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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