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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17분 모두를...
- 작성자
- 변**
- 작성일
- 2010.10.08.
- 조회수
- 7,964
감히 "사랑합니다"라는 말을 서슴없이 드리고픈 ICU의 수선생님을 비롯한 17분들 선생님 보세요.
저 변숙종 지난 50여년 동안 셀수도 없는 많은 병원들을 전전했습니다.잠심 미국에서 살동안에 미국의 의사 선생님들과 간호사 선생님들도 포함해서요.
그런데 감히 이곳 대림성모병원의 ICU선생님들께서 단연 으뜸코 저의 최고의 선생님들이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의 마음속 깊은 고세엇 우러 나와서요.
저의 모, 마음, 영혼 속에서 용솟음 치는 이벅찬 소망, 희망 그리고 "기적"은 꼭 일어날것 이라는 흔들림 없는 믿음 이모든 것을 바로 17분 선생님들의 오로지 순수한 열저, 이곳에 일단 들어온 환자 개인 개인은 아파서 온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므로 할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여 "어찌되던둥" 낳게 하여서 이곳 ICU를 나가게 하겠다는 일념으로 투지와 열정으로 똘똘 뭉치셔서 마치 본인의 가족 친엄마, 아버지, 언니, 오빠, 삼촌, 이모들을 간호하듯하는 그 정성 저 솔직히 가슴깊이 지난 8일동안 감사의 눈물 흘렸습니다.
오늘 새벽 아파서도 울었으나 선생님들의 정서오가 사랑의 손길에 어린애처럼 울었습니다.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17분 모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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