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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간호사님 고맙습니다.
- 작성자
- 변**
- 작성일
- 2010.10.21.
- 조회수
- 8,235
전북 고창 선운사 현장에서 넘어져 쇄골 골절상을 당하여 2010년 1월30일 고창종합병원에서 가 치료를 받고 일산백병원 과 보라매병원을 들렀다가 대림성모병원 정형3과 최 동훈 과장님으로부터 수술과 치료를 받고 하루하루 경과가 호전되어 퇴원을 하였고 일상생활에 아무 불편 없이 생활하였고 시간이 많이 경과되어 핀 제거 수술을 하기위하여 다시금 입원하여 핀 제거 수술을 받고 지금은 과장님과 간호사님들의 열과 성의에 힘입어 완쾌 단계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쇄골 골절상으로 인하여 당시에 고통은 심하였으나 지금은 예전과 다름없이 완쾌 되었습니다.
과장님, 간호사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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