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게시판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환자의 입장에서 편안하게 지내다 가는 것 같습니다.
- 작성자
- 이**
- 작성일
- 2010.10.21.
- 조회수
- 7,889
저는 경남 통영에서 올라온 이동훈입니다.
명절을 지내기 위해 서울로 올라왔다가 넘어져서 다쳤습니다.
처음 오른손을 다쳤을때는 타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 후 이곳으로 와서 수술을 하였습니다.
타 병원 에서도 수술을 할 수도 있었지만 대림성모병원이 워낙 이 동네에서는 잘한다는 소문도 있으며 경험담도 들어서 이 병원을 선택했습니다.
현재 수술 후 회진시간 외에도 귀찮을 정도로 궁금한 것과 현재의 상황을 여쭈어 봐도 단 한번도 미소를 잃지 않고 친절히 해주시는 이경진 선생님, 또한 병동의 대표 수 선생님과 다른 간호사님들의 환자를 생각해주시고 또 본인들도 힘들고 피곤하실 텐데도 환자들이 편안해 할 때 까지 몇 번이고 병실에 와서 확인하고 가는 고생해주시는 모습에 감사합니다.
수술 전 진료에서 수술 후 지금까지 병원에서 받은 친절한 모습이 환자의 입장에서 편안하게 지내다 가는 것 같습니다.
- ▲ 이전글 두 분의 의사선생님 진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변**
- ▼ 다음글 과장님, 간호사님 고맙습니다. 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238 |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드려요 | 이** | 2025.06.06 | 1,130 |
| 237 | 내분비내과 양세정 선생님과 9병동(송미애 간호사님, 이시온 간호사님, 최예찬 … | 김** | 2025.06.02 | 1,183 |
| 236 | 친절간호사 | 이** | 2025.05.24 | 886 |
| 235 | 8층 강세영 간호사님감사합니다 | 이** | 2025.05.23 | 1,028 |
| 234 | 친절간호사 | 이** | 2025.05.23 | 1,009 |
| 233 | 친절간호사 | 이** | 2025.05.23 | 977 |
| 232 | 어머니가 귀여우시다구?! | 김** | 2025.05.17 | 1,087 |
| 231 | 두분의 허준을 만났다 | 박** | 2025.04.16 | 1,049 |
| 230 | 재활치료실 윤이서 선생님 감사합니다 | 김** | 2025.04.14 | 1,034 |
| 229 | 한명훈 과장님과 9층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 김** | 2025.03.29 | 1,113 |
| 228 | 유행랑과장님감사합니다~!! | 김** | 2025.03.19 | 914 |
| 227 | 감사합니다 | 박재구 김경** | 2025.03.18 | 875 |
| 226 | 정형외과박재구선생님 | 장** | 2025.03.07 | 947 |
| 225 | 내시경실 김지원과장님, 조성희수선생님 감사드립니다 | 이** | 2025.02.24 | 953 |
| 224 | 박재구 부장님1층 상담간호사 고맙습니다 | 김** | 2025.02.14 | 99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