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게시판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7병동 간호사 언니들도 정말 고맙고
- 작성자
- 이**
- 작성일
- 2010.11.02.
- 조회수
- 8,197
모든 병의 원인이 스트레스라고 하듯 나 역시 그로인해 많은 고생을 했다.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면 웃음은 그것을 치료해주는 만병통치약이 아닐까?
지금도 내가 알 수 없는 여러 증상들이 나를 힘들게 하지만 그래도 다행스러운 건 병원에서 웃음을 찾을 수 있었다는 것.
몇 년 동안 우울하기만 했었던 내가 2내과 유 호준 선생님을 만난 후 조금씩 웃기도 하고 남들과 어울리기도 하면서 예전의 일상으로 되돌아가는 계기가 되었고 그 때문에 많은 힘도 얻었다.
정신과 상담을 받듯 일상의 소소한 것들. 고민거리. 남들에게 밝히기 싫었던 마음의 상처도 선생님이 학생의 투정을 들어주듯 항상 그 웃음 가득한 얼굴로 듣고 계셨던 선생님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그리고 언제나 밝은 얼굴과 따뜻한 마음으로 대해주는 내게 만큼은 백의의 천사인 7병동 간호사 언니들도 정말 고맙고 좋은 사람들로 기억될 것 같다.
이렇게 지면을 통해 표현하기에 부족할 만큼.
- ▲ 이전글 11병동 간호사샘들~!! 최**
- ▼ 다음글 8병동 황혜연간호사님 감사합니다.^^ 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268 | 유행랑 과장님 감사드립니다 | 김** | 2025.11.01 | 996 |
| 267 | 환자중심이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 유** | 2025.10.31 | 998 |
| 266 | 허지은쌤 | 김** | 2025.10.21 | 907 |
| 265 | 2층 수납처 옆 창구-곽민서(남 직원)-칭찬(적극적인 업무 처리,+친절+ 상대를 배… | 최** | 2025.10.21 | 1,075 |
| 264 | 여경아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 김** | 2025.09.30 | 995 |
| 263 | 6층 노 한슬 선생님 감사합니다 | 김 ** | 2025.09.30 | 1,058 |
| 262 | 감사합니다 | 홍** | 2025.09.30 | 894 |
| 261 | 김지원부장님 | 홍** | 2025.09.29 | 777 |
| 260 | 내시경실 | 홍** | 2025.09.29 | 770 |
| 259 | 이소영 수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 김** | 2025.09.27 | 988 |
| 258 | 친절직원 | 곽** | 2025.09.26 | 917 |
| 257 | 정형 외과 상담 간호사 님 고맙습니다 | 박** | 2025.09.23 | 918 |
| 256 | 안녕하십니까 | 장** | 2025.09.17 | 1,067 |
| 255 | 소화기내과) | 박** | 2025.09.01 | 940 |
| 254 | 감사합니다 | 오** | 2025.08.16 | 1,07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