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

* 본 게시판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대림성모병원

작성자
이름은 **
작성일
2011.01.09.
조회수
9,552
집사람에 아파서 병원신세를 졌어요. 전 인천에서 사는데 대림성모병원처럼 친절한 병원은 못 겪어본듯 합니다. 의사선생님, 간호사선생님들 다들 친절하시고, 입원해있는 동안에도 정말 잘해주셨습니다. 한가지 아쉬웠던 부분은 수술시 웃도리를 다 벗고 수술해야 되는 상황이라.....생략 생략 수술끝나고 나와서 병실에서 보호자 다들 잇는데서 이불을 걷고 환자복을 다시 입혀주시더군요. 병실에 누가 문병 와있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만약 옷을 입혀주시는 간호사가 집사람 입장이었다면 정말 싫으셨을거에요. "환자분이 옷갈아입으시니 자리좀 비켜주세요~"라고 말만 해주셨어요 괜찮았을텐데 너무 사무적으로 뭐라고 중얼거리시더니 옷을 벗기시는데 참 난감하더군요.. 본의아니게 문병온사람들이 집사람 알몸을 보게 되는 상황이었습 니다. 집사람이 너무아파해서 정신없어 그냥 넘어갔었죠. 차라리 수술 끝나고 바로 옷을 입혀준뒤 올라오면 더 좋을듯한데 수술실에서는 못 갈아입히는 상황이 있을 거라고, 간호사님들도 정신이 없어서 고의가 아니라고 믿고 이 글을 마치겠습니다.
환자경험담&칭찬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98 8병동 선생님들 칭찬합니다  * 2026.05.20 929
297 고마우신 서윤주선생님  성** 2026.05.19 1,152
296 원무과 유길준 선생님 꼭 칭찬해주세요!  김** 2026.05.06 1,145
295 3층 탈의실 안에서 안내하시는 어르신  임** 2026.04.17 986
294 8병동 간호사팀과 안희윤선생님 김사합니다  김** 2026.04.13 1,077
293 유행랑 과장님 감사드립니다  이** 2026.04.07 1,011
292 채혈실 선생님 감사합니다 !  장** 2026.04.03 1,044
291 강석진 선생님~감사합니다!!  권** 2026.03.18 1,082
290 윤장섭 선생님 감사인사 전하고 싶어요  삼중음성** 2026.03.18 1,169
289 6병동 이소라간호사님 감사합니다  김** 2026.03.04 1,113
288 서연주쌤?! 서윤주쌤?!  최** 2026.02.22 1,053
287 신경과 간호사 고종관 선생님  노** 2026.02.20 911
286 소화기 신경과 진료방 앞에 계신 선생님 2명 좋아요  김** 2026.02.19 1,070
285 정형외과 정혜진 선생님 , 박재구 과장님 감사합니다  김** 2026.02.13 1,093
284 배기락쌤 칭찬합니다  이** 2026.02.12 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