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른쪽 다리에 골절을 입어 새벽 1시에 응급실을 통해 입원습니다.
1정형외과 권순억 과장님이 아침일찍 회진오셔서 정확하고 빠른 진단으로 그날 오전에 바로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후에도 아침, 저녁으로 회진하며 설명도 잘해주시고 소독할때도 수술부위를 꼭 확인하시고
수술 흉터도 자세히 봐야 보일정도로 남아있습니다. 권순억 과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그때 제가 6병동에 입원했었는데
간호사님들이 항상 밝은 표정으로 친절하게 설명과 안내도 정말 잘해주셨고
제가 다리 수술하고 보호자가 없을때가 있었는데 간호사님들이 보호자처럼 제 손과 발이 되어주셨습니다.
상급병실 간호사선생님들이여서 그런지 사소한것까지 케어 해주셔서 몸은 아팠지만 마음의 치유를 빨랐습니다.
그리고 제가 혈관이 약하고 없어서 주사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데 단한번에 놔주시고 아프지도 않았습니다.
요즘 세상이 삭막하고 각박한 세상인데 대림성모병원에서 '아직 좋은사람들은 많고 세상은 살만하구나'를 느꼈습니다.
병원이란 곳은 다시 와야할 곳은 아니지만 다음에 병원을 찾게될 일이생긴다면 대림성모병원을 방문하겠습니다.
치료잘 받고 갑니다~ 모두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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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병동 간호사님들과 1정형외과 권순억 과장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 강**
- 작성일
- 2016.07.18.
- 조회수
- 8,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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