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갑상선센터 2층 초음파 검사실에서 근무하시는 숏컷트의 아담하신 간호사 선생님.
성함을 제가 모르는데 제가 갑작스러운 조직검사 권유에 너무 당황하고 무서워서 조직검사할 때 너무 떨었는데 지긋이 제 팔을 계속 꼭 잡아주셨어요.
그게 얼마나 위로와 위안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오늘 양성 섬유선종이라는 결과를 듣고 제일 먼저 생각난건 간호사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었는데 성함도 모르고 해서 이러한 방법으로나마 남깁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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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 갑상선센터 초음파 검사실 간호사 선생님!
- 작성자
- 장**
- 작성일
- 2021.05.21.
- 조회수
- 4,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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