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꾸짖는 환자에게 웃으면서 안부를 묻기가 힘들며 한편으로는 자신의 자존감이 떨어 진다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을 꾸짖는 환자에게 자연스러운 표정보다 서비스 직업으로 인해 안부를 묻는다고 생각 할 수 있지만
간호사님은 서비스 정신을 떠나 환자의 마음을 공감하는 안부 인사였습니다.
감동 받았습니다.
자신을 꾸짖는 환자에게 웃으면서 공감하는 마음으로 걱정하는 6층에 임 훈 간호사님을
2023년 1월 친절한 간호사님으로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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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성모병원 6층 마음이 따뜻하고 속 깊은 임 훈 간호사님 칭찬드립니다.
- 작성자
- **
- 작성일
- 2022.12.15.
- 조회수
-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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