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여름 8월 초부터 9월초중반까지 근위경절골술을 받고 8병동에 입원생활을 했어요~~
처음엔 지방에서 올라와서 병원생활에 어려움이 있을까 염려가 있었는데~~
박재구의사선생님의 친절한 설명과 미소, 그리고 상담선생님 서윤주선생님의 친근감있는 말투 다정함에 수술에대해 두려움이 사라져서 결정을 하게되었어요
8병동간호사를 비롯해 미화원여사님 밥차여사님 모두모두 친절하셨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병실칭구 경미씨 영미씨 혜숙씨는 친자매같이 서로 워로가 되고 많은것을 나누고 베풀고 서로 도움을 주고 경미씨 따님 너무너무 잊을수 없을것 같아요
병원생활이 이렇게 행복한 시간으로 추억될줄은 생각도 못했었는데 아픔은 잠깐이고 즐거운 병원생활로 기억될거예요
상담간호사선생님 때문에 결정한 입원~~
정말 잘한 결정이었어요
병실친구들 모두모두 휴유증없이 완쾌되길 기도합니다
저의병원생활에 도움주신 모든분들~~
(도수치료 안진영선생님과 석고실선생님들~~
빠트릴뻔 했네요~~
저의 더러운 다리를 만져주시고 치료해주심에 감사드려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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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구선생님과서윤주간호사님께 슬기로운 병원생활
- 작성자
- 홍**
- 작성일
- 2024.09.25.
- 조회수
-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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