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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센터 수간호사 선생님

작성자
이**
작성일
2025.07.18.
조회수
1,056
오래전부터 병원 갈때마다 겁먹고 진료가 힘들었는데 항상 수간호사님께서 손잡아주시고 다독여주십니다 최근에 병원 갔을때도 반가워해주시고 진료 이후에 통증이 남아있어서 걱정되서 병원 전화했는데 전화오셔서 걱정하지말라고 잘지내서 다행이라고 너무 따뜻하게 말씀해주시고 항상 감사한분입니다 김동원 센터장님,유방센터에 계신 수간호사님 덕분에 마음이 따뜻합니다 오래오래 병원에 있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