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주변이 좋은 편이 아닙니다. 오히려 안 좋은 편에 속하죠.
그래서 지금 몇 번이나 글을 썼다 지웠다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글을 남기고 알리고 또 소문내고 싶었어요.
정형외과 상담실 선생님.
정말 좋은 분이라고요.
감사하다고요.
이유를 적고 보니 글이 너무 장황해져서 결국 다 지우고 단어만 남겨봅니다.
#명쾌한 상담 #대화 #세심 #안정 #편안 #제일먼저출근 #제일나중퇴근 #책임 #디테일
너무 주책인 글이죠?
그저 이 인사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정형외과 상담실 선생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
* 본 게시판의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서연주쌤?! 서윤주쌤?!
- 작성자
- 최**
- 작성일
- 2026.02.22.
- 조회수
- 1,090
- ▲ 이전글 6병동 이소라간호사님 감사합니다 김**
- ▼ 다음글 신경과 간호사 고종관 선생님 노**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28 | 두 분의 의사선생님 진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변** | 2010.10.22 | 8,045 |
| 27 | 환자의 입장에서 편안하게 지내다 가는 것 같습니다. | 이** | 2010.10.21 | 7,976 |
| 26 | 과장님, 간호사님 고맙습니다. | 변** | 2010.10.21 | 8,343 |
| 25 | 안녕하세요. 선생님 | 이** | 2010.10.19 | 8,074 |
| 24 | 부원장님 덕분에 완쾌 되였습니다. | 신** | 2010.10.13 | 8,053 |
| 23 |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17분 모두를... | 변** | 2010.10.08 | 8,059 |
| 22 | 병원의 번창과 의사 선생님 행복을 빕니다. | 송** | 2010.10.06 | 7,994 |
| 21 | 선생님 아주 친절하고 한 가족 같았다. | 맹** | 2010.09.28 | 6,541 |
| 20 | 손근수과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김** | 2010.09.20 | 7,942 |
| 19 | 소아청소년과 도지향과장님 감사합니다. | 김** | 2010.09.16 | 8,484 |
| 18 | 모든 분들을 사랑하고 존경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 김** | 2010.09.14 | 7,824 |
| 17 | 홍영익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 한** | 2010.09.12 | 8,403 |
| 16 | 홍영익 선생님 감사합니다~~ | 곽** | 2010.09.11 | 8,136 |
| 15 | 김성철고문님,의료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경** | 2010.09.07 | 7,921 |
| 14 | 김규선 과장님 고맙습니다. | 김** | 2010.07.25 | 7,742 |












